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B홀 ‘UWC 스테이지’에서 열린 ‘AI 시대 한국형 통합 C-UAS 구축 전략 세미나’에서 군과 산업계, 연구기관 관계자들이 발표를 듣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2026 무인이동체 X 민군협력 엑스포(UWC X CIMEX 2026)’의 전문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드론 위협 환경 변화
서울 코엑스 전시장에 드론 2대를 탑재한 무인지상차량(UGV)이 전시됐다. 한국기계연구원 자율협력연구단이 개발 중인 ‘육해공 자율협력 임무수행을 위한 험지주행 지상무인이동체 시스템’이다. 이 연구는 지상 무인이동체가 공중 무인이동체와 협력해 임무를 수행하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
‘2026 퓨처 모빌리티 위크’가 열리고 있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에 둘째 날인 26일에도 관람객과 산업 관계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전기차와 자율주행, 무인이동체를 아우르는 전시와 함께 수출상담회, 컨퍼런스, 오픈스테이지 등 비즈니스 프로그램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전시장 곳곳이 활기를 띠
서울 삼성동 코엑스 B홀에 앞뒤로 두 개의 로터를 단 무인헬기가 모습을 드러냈다. ‘2026 무인이동체 X 민군협력 엑스포(UWC X CIMEX 2026)’ K-탠덤 무인헬기 종합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다목적 탠덤형 무인회전익기를 살펴보고 있다. 종합관에는 탠덤형 무인회전익기 플랫폼과 비행·제어 관련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AME 2026)’ 자율주행 해커톤 경진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소형 자율주행차의 주행 성능을 점검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마련된 도로 모형 구간에서 차량의 주행 경로와 제어를 구현하며 자율주행 기술을 체험했다. 해커톤은 AME 20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열린 ‘EV트렌드코리아 2026’의 ‘전생(電生) 체험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전기차와 연계된 생활상을 살펴보고 있다. 전생 체험관은 홈·오피스·캠프·시네마 등 8개 테마로 구성됐다. 전기차가 이동수단을 넘어 주거와 업무, 여가와 문화생활에 활용되는 모습을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열린 ‘EV트렌드코리아 2026’ 행사장에서 관람객과 업계 관계자들이 전기차 충전 인프라 관련 발표를 듣고 있다. 행사 기간 진행되는 ‘EV 360° 컨퍼런스’에서는 전기차 산업의 정책 변화와 충전 기술, 배터리, 에너지 연계, 시장 전망 등을 주제로 논의가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EV트렌드코리아 2026’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서 국내 참가기업 관계자들이 인도네시아 바이어와 전기차 관련 제품·서비스의 해외 진출 가능성을 논의하고 있다.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마련한 수출상담회에는 10개 국가·지역의 해외 바이어 20개사가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열린 ‘2026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AME 2026)’ 컨퍼런스에서 참석자들이 자율주행 AI 기술과 산업 전략 발표를 듣고 있다. ‘코드를 넘어 지능으로: 자율주행 AI의 혁명’을 주제로 열린 컨퍼런스에서는 피지컬 AI와 월드모델, 시각·언어·행동(VLA) 통합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개막한 ‘EV트렌드코리아 2026’ 기아 전시관에 EV5가 전시돼 있다. EV5는 ‘EV 어워즈 2026’에서 ‘대한민국 올해의 전기차’와 ‘소비자 선정 올해의 전기차’에 선정됐다. 기아 EV5가 ‘EV 어워즈 2026’에서 ‘대한민국 올해의 전기차’와 ‘소비자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