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Doosan Enerbility)가 15일부터 17일까지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최한 ‘스마트에너지플러스 2025(SEP)’에 발전용 가스터빈 ‘DGT6-300H 시리즈’의 축소 모형을 전시했다. 이 제품은 380MW급의 대형 터빈으로 기존의 가스터빈 연료인 LNG 가스를 수소로 대체할 수 있다.
서울 코엑스(COEX)에서 15일부터 17일까지 개최한 ‘국제첨단소재기술대전(INTRA 2025)’에 수직 컨베이어 건조기가 등장했다. 카나(CANA)가 출품한 이 장비는 자동화 라인의 공간 효율을 높이고자 개발됐다. 건조가 필요한 제품을 수직으로 적재 이송시킨다. 최대 200℃까지 건조가 가능하다.
국내 바이오산업의 핵심 비즈니스 플랫폼,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5(BIX 2025)’가 지난 15일 서울 코엑스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World’s Most Tangible Bio-healthcare Convention’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 행사는 오늘(17일)까지 사흘간 전시, 컨퍼런스, 파트너링, 네트워킹을
‘국제첨단소재기술대전(INTRA 2025)’이 지난 15일 서울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다. 전시는 17일까지 사흘간 열린다. 정부의 산업 육성 전략과 최신 기술 트렌드를 조망하는 국제점단소재기술대전은 전시와 전문 컨퍼런스를 통해 대한민국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산업의 비즈니스 플랫폼이자 혁신
14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 현장. 중장년 구직자들이 채용관을 찾아 면접과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50~70대 구직자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00여 개 기업과 40여 개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구직자 3천여 명이 방문해
면접 대기열에 선 이들 중 절반은 50대 이후였다. 흰 셔츠에 정장 바지, 들고 있는 서류봉투. 복장은 제각각이지만 표정은 닮아 있었다. 긴장감, 약간의 체념, 그리고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의지. 그들이 손에 쥔 이력서는 단순한 종이 한 장이 아니라, 다음 생계를 향한 절박한 문이었다. 5
50~70대 중장년 세대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경기 북부권 최대 규모의 일자리 박람회가 14일 고양 킨텍스에서 막을 올렸다. 100여 개 기업이 현장에서 직접 채용 면접을 진행하는 등,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중장년 구직 수요에 경기도가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나섰다.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
국내 기계·제조업 근간을 이루는 전 밸류체인이 한자리에 모여 미래 경쟁력을 타진했다. 9월23일 일산 킨텍스에서 막을 올린 2025 아시아 기계 & 제조 산업전(AMXPO)은 금속가공부터 스마트팩토리까지 제조업 전 영역을 아우르는 기술 경연의 장으로 꾸며졌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와 인포마마켓의
센서 기반 폐기물 선별 기술을 보유한 노르웨이 기업 톰라가 ‘폐기물·자원순환산업전(RETECH 2025)’에서 에어밸브 방식의 광학선별기를 선보였다. 장비는 근적외선(NIR) 분광 기술로 물체를 인식한 뒤 에어밸브로 지정 폐기물을 분류하며, 이를 통해 처리 용량과 속도를 높이고 불순물을 줄여
일산 킨텍스에서 29일까지 열리는 ‘제18회 폐기물·자원순환산업전(RETECH 2025)’에 협소한 공간에서도 고속으로 폐기물 선별이 가능한 로봇이 등장했다. 로봇 전문 기업인 로보원이 선보인 ‘ROBin T’의 더블 모델로, T 타입 로봇 두 대와 3D 비전 AI(인공지능)를 결합했다. 이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