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와 STX엔진이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중동 최대 방위산업 전시회 ‘월드 디펜스 쇼(WDS) 2026’에 참가해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섰다.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는 행사에서 양사는 각각 화력체계와 동력·감시 솔루션을 앞세워 중동 방산 수출 확대를 노린다. 현대위아, 기동
상도일렉트릭㈜(SANGDO)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4일부터 6일까지 열린 ‘일렉스 코리아(ELECS KOREA 2026)’에 참가해 ‘AI(인공지능) 아크차단기’를 선보였다. 아크차단기는 누전과 함께 전압·전류 파형에서 ‘아크(ARC)’ 현상이 감지될 경우 전력을 차단하는 장치다. 그러나 정상 파
전력 기자재 유통 및 엔지니어링 전문 기업 우진기전이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ELECS KOREA’(일렉스코리아)에 56개 부스 규모로 참가했다. 200여 개 참가업체 중 가장 큰 규모로, ▲전력품질 솔루션(UPS, AVC) ▲친환경 전력기기 ▲신재생에너지 솔루션 등 자사의 방대
‘고조파’는 기본파에 섞여 들어간 배수 주파수 성분으로, 전력 계통 및 각종 전기설비의 손실 증가와 발열, 소음, 오작동 등의 다양한 형태의 피해를 유발한다. 한국전기산업진흥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가운데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일렉스코리아 2026’에 참
국내 최대 전기산업 전문 전시회인 ‘일렉스 코리아(ELECS KOREA, Electric Energy Conference & Show 2026)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4일 막을 올렸다. ‘Connecting grids, Securing Energy’를 주제로 열린 일렉스 코리아는 올해 30회 개최를 맞아, 기존 발전·송배전 관련 전기기기를 비롯해
인공지능(AI)과 데이터센터의 폭발적인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할 것이라는 전망이 잇따르는 가운데, 에너지 업계가 전력망 효율화의 열쇠인 ‘에너지저장장치(ESS)’와 ‘분산에너지’에 주목하고 있다. 한국전기산업진흥회와 산업일보는 4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6 에너지플러스 컨퍼런스’를
화려한 무대 뒤, 조명을 매달고 짐을 나르는 이들의 노동은 그동안 '숫자' 밖의 영역이었다. 전시장 운영자와 주최자 등 일부만을 산업의 주체로 기록해온 낡은 셈법 탓이다. 한국전시산업진흥회(이하 진흥회)가 이 보이지 않던 가치를 공식 통계로 소환하며 전시산업의 '진짜 몸집'을 드러냈
전 세계 45개국 혁신 스타트업과 엔비디아, 현대자동차 등 글로벌 기업들이 서울 코엑스에 집결했다. 역대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들이 '미래를 다시 쓰다(Recode the Future)'라는 주제 아래 기술과 투자의 국경을 허무는 비즈니스의 장을 연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0일 서울 코엑스에서 글로벌 스타
영신이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26일부터 28일까지 열린 ‘2025 AIoT 국제전시회(AIoT Korea)’에서 ‘AI 이동식 CCTV’를 소개했다. 제품은 건설 현장의 안전 관리를 위해 개발됐다. 전·후면에 카메라가 탑재됐고, 360° 회전하며 음영지역을 최소화할 수 있다. 관계자는 “온디바이스 AI(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AIoT(지능형사물인터넷) 기술 혁신을 체감하고, 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2025 한국 지능형 사물인터넷 주간(AIoT WeekKorea)’를 26일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최했다. ‘모두의 인공지능, 사물인터넷으로 실현되는 일상의 지능화’를 주제로 삼은 행사는 26일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