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4일 개막한 ‘AW 2026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에서 3D 센서와 로봇팔이 결합한 3D 스캔 자동화 솔루션이 시연됐다. 머신비전 전문 기업인 비전아이즈(Visioneyes)는 싱글 센서와 듀얼 센서를 로봇팔에 함께 장착해, 참관객들이 두 제품의 3D 스캔 결과
제조업의 경쟁력을 결정짓는 요소로 디지털화와 자동화가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AI를 기반으로 하는 제조업의 지향점인 자율제조와 관련된 기술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장이 마련됐다. 코엑스와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 한국머신비전산업협회, 무역협회 등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인아텍앤코포(Inatech&CORP)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린 ‘세미콘 코리아 2026(SEMICON KOREA 2026)’에서 반도체 공정 자동화 솔루션을 제시했다. 이 기업은 일본 로봇 회사 JEL의 원통 좌표형 로봇과 두산로보틱스의 협동로봇을 활용해 웨이퍼 세정 및 이송 공정 시
원익(Wonik) 그룹의 로봇 자동화 전문 계열사인 원익로보틱스가 ‘세미콘 코리아 2026(SEMICON KOREA 2026)’에서 로봇 핸드 플랫폼 ‘알레그로 핸드(Allegro Hand)’ 제품 3종을 전시했다. 원익로보틱스는 기존 제품인 알레그로 핸드 V4·V5 Plus와 함께 올해 출시를 앞둔 V5 Sense를 활용
산업용 모션 플라스틱 전문기업 한국이구스가 반도체 클린룸 환경에 최적화된 정밀 구동 솔루션을 내놨다. 한국이구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세미콘 코리아(SEMICON Korea) 2026’에 참가해 신제품 ‘CFSPEED’를 포함한 핵심 라인업을 전시한다고 12일 밝혔다. 'CFS
텔레다인 플리어(Teledyne FLIR) 한국지사 플리어시스템코리아가 반도체 제조 공정의 효율을 높이는 열화상 및 음향 이미징 솔루션을 내놨다. 플리어시스템코리아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세미콘 코리아 2026(SEMICON KOREA 2026)’에 참가해 반도체 공정 최
반도체 공정이 나노 단위의 극한으로 치닫는 가운데, 장비 부품 전문기업 아센디아(ASENDIA)가 복잡해진 공정 제어의 해법으로 ‘통합(Integration)’ 카드를 꺼내 들었다.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막을 올린 ‘세미콘 코리아 2026’ 현장. 아센디아는 독자 기술로 개발한 통합 일체형 RF(Radi
글로벌 반도체 장비기업 ASM이 국내 최대 반도체 전시회에서 인재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소통에 나선다. ASM은 11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세미콘 코리아 2026’에 참가해 채용 설명회와 현직 엔지니어 멘토링 등 다양한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부스 2층 통
첨단 반도체 미세 공정 솔루션 기업 EV Group(이하 EVG)이 11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세미콘 코리아 2026’에 참가해 메모리와 패키징 혁신을 가속화할 기술을 대거 선보인다. EVG는 전시회에서 이종 집적, 첨단 패키징, 미세 피치 웨이퍼 프로브 카드 제조에 특화된 최신 솔루션
인공지능(AI)이 점화한 반도체 산업의 슈퍼 호황, 이른바 ‘메가 사이클(Mega Cycle)’의 열기가 서울을 뜨겁게 달군다. 글로벌 칩메이커부터 소재·부품·장비 기업까지, 반도체 생태계의 모든 플레이어가 한자리에 모여 기술의 내일을 논하는 거대한 장이 열렸다.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