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 입구. 사전 등록 QR코드를 손에 쥔 참관객들이 줄을 서서 입장을 기다리는 사이, 전시장 안에서는 카메라와 모니터를 직접 조작해보려는 관람객들로 주요 부스가 빠르게 채워졌다. 제34회 국제 방송·미디어·음향·조명 전시회(KOBA 2026)가 문을 열며, 방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6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AI EXPO KOREA 2026(AI 엑스포 코리아, 국제인공지능대전)’에 AMMR (Autonomous Mobile Manipulator Robot)의 동작이 시연됐다. 엠시스랩(MSISLAB)이 선보인 AMMR은 AMR(자율이동로봇)과 협동로봇을 결합한 형태를 가리킨다. 단순 물류 이송을 넘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AI EXPO KOREA 2026(AI 엑스포 코리아, 국제인공지능대전)’이 6일 막을 올렸다. 2018년 개최 이후 올해로 9회째를 맞는 AI 엑스포 코리아는 AI 생태계 조성과 산업 발전 및 활성화를 목표로 열리는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약 350개사 600 부스로 구성돼 역대
전기전력산업은 최근 들어 대내외 공급망의 불안정성 심화와 AI, AI 데이터센터의 확산 등으로 유례를 찾기 힘들 정도로 빠른 변화의 한복판에 서있다. 이에 전기전력산업은 독립된 산업이 아니라 타 산업과의 융복합이 더욱 빠르게 요구되고 있다. 6일부터 8일까지 한국전기기술인협회 주최로 서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바이오헬스 산업 국제 행사인 ‘바이오코리아 2026(BIO KOREA)’이 28일 막을 올렸다. ‘혁신과 돌파, 더 나은 미래로’를 주제로 열린 바이오코리아는 올해 21회 개최를 맞이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충청북도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협력기관으로 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22일부터 24일까지 개최한 ‘2026 월드IT쇼’에 춤추는 로봇이 등장했다. AI(인공지능) 전문 기업 마음AI가 시연한 이 로봇은 퍼포먼스형 휴머노이드 로봇 ‘우치봇(Woochi Bot)’이다. 고전 소설 속 ‘전우치’에서 이름을 따왔다. 관계자는 “해외 기업의 로봇으로
아바전자가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21일부터 23일까지 열린 ‘2026 우수급식·외식산업전(급식전)’에 컵 자동 세척살균기를 출품했다. 제품은 투입된 컵을 95~100℃의 고온수로 살균한 뒤 초음파 세척으로 이물질을 제거한다. 이어 열풍 건조 후 UV 살균 램프를 거쳐 보관한다. 이러한 세척
주방기기 제조기업 ㈜선경인케이가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진행 중인 ‘2026 우수급식·외식산업전(급식전)’에 인덕션 자동화 튀김기를 선보였다. 제품에는 LCD 터치 디스플레이가 적용됐다. 이를 통해 자동 튀김 레시피를 선택하거나, 수동으로 온도나 튀김 시간을 설정할 수 있다. 특히, 수동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21일 ‘2026 우수급식·외식산업전(이하 급식전)’이 개막했다. 올해 20주년을 맞이한 급식전은 역대 최대 규모인 307개사가 참가했다. 전시회는 조리 자동화, 푸드테크 기술과 같은 혁신 기술은 물론, 식재료·설비·정책 등 급식산업 전 분야를 아우른다. ‘급식메뉴
공작기계 시장의 글로벌 브랜드인 일본의 야마자키마작의 한국 지사인 한국야마자키마작주식회사(이하 마작)이 공작기계 뿐만 아니라 레이저가공기 시장에 대한 공략에도 나선다. 마작은 13일부터 1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21회 서울국제생산제조기술전(Seoul Internation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