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이 날고, 무인헬기와 자율주행 로봇이 움직이며, AI가 전장의 정보를 분석하는 기술들이 서울 강남 한복판에 모였다. 무인이동체와 국방 인공지능(AI), 안티드론 기술을 아우르는 ‘2026 무인이동체 X 민군협력 엑스포(UWC X CIMEX 2026)’가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막을 올렸다
21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K-PRINT 2026’ 맨프로텍 부스가 관람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부스 앞에는 DTF 장비 시연을 지켜보거나 전사 출력물을 살펴보려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현장에서는 의류와 굿즈 제작 등에 활용되는 DTF(Direct To Film) 프
알록달록한 전사 필름이 테이블을 가득 메웠다. 관람객들은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골라 들고, 몇 걸음 옆에서는 선택한 그림이 티셔츠 위에 옮겨지는 과정을 지켜봤다. 21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K-PRINT 2026’ DTF CLUB 부스는 직접 전사 과정을 체험하려는 관람객
첨단 인쇄장비가 쉴 새 없이 돌아가는 전시장 한복판에서 ‘또각또각’ 망치 소리가 났다. 인공지능(AI)과 자동화 기술이 인쇄의 속도를 끌어올리는 바로 옆에서 장인의 손은 나무판 위 한 글자를 향해 천천히 움직였다. 21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K-PRINT 202
엡손이 21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K-PRINT 2026’에 참가해 고속 출력이 가능한 잉크젯 기반 비즈니스 출력 솔루션을 시연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A4 단면 기준 컬러와 흑백 모두 분당 100매, A3 단면 기준 분당 57매를 출력하는 장비가 전시됐다. 대용량 잉크 시스템과 양
‘K-PRINT 2026’이 19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7·8홀에서 개막했다. 올해는 ‘2026 세계인쇄회의(WPCF) 총회 및 국제콘퍼런스’와 디자인 실무 세미나 ‘디자인 썸머 일산’이 함께 열려 인쇄 장비뿐 아니라 산업 전략과 디자인 분야까지 프로그램 범위를 넓혔다. 한국이앤엑스와 대한인
‘2026 대한민국 국제 병원 및 헬스테크 박람회(KHF 2026)’가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대한병원협회가 주최하는 이달 21일까지 사흘간 코엑스 3층 C·D홀에서 열리며, 의료 AI와 디지털 병리, 의료데이터 보안, 병원 정보화, 의료로봇, 병원 건축 등 병원 산업 전반의 기술과 서비스를
병원 산업과 디지털 헬스케어의 최신 기술·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KHF 2026’이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의료 인공지능(AI), 디지털 치료제, 원격의료, 의료로봇, 병원 정보시스템, 보안·클라우드, 병원 설비 등 의료산업 전반의 혁신 기술이 소개된다. ‘KHF 2026’은 ‘
인공지능(AI)이 화면 속 답변을 넘어 기업의 의사결정과 산업 현장의 실행 주체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AI 에이전트부터 피지컬 AI까지 이러한 변화의 최전선을 한자리에서 살펴보는 ‘AI Summit Seoul & EXPO 2026’이 1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이번
AI가 스스로 취약점을 찾고 공격 코드까지 만드는 시대, 방어 체계 역시 자동화를 넘어 자율보안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국내외 보안 전문가와 기업, 공공기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AI 보안의 위협과 대응 전략을 논의한다. 제20회 국제 시큐리티 콘퍼런스(ISEC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