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SEOUL FOOD 2021)에 참가한 (주)아테스의 부스에서 6축 수직다관절로봇이 부지런히 상품을 옮기고 있다. 이 회사 차지경 대표는 수직다관절로봇에 대해 "여러 방향으로 관절을 꺾거나 다양한 모션 구현이 가능하다"며 "툴과 제품 무게까지 총 7kg까지 물건을 옮길 수 있다
코로나 19 거리두기 4단계 상황에서도 식품산업 트렌드를 조망하고, 국내 식품 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전시회가 열렸다.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SEOUL FOOD 2021)이 오늘부터 30일까지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 2~4홀에서 KOTRA 주최로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는 크게 식품 분야와 관련 기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신기술을 주거환경에 적용하는 스마트홈이 주목받고 있다. 2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린 ‘제11회 스마트 디바이스 x 소형가전 쇼 2021(KITAS 2021)’에는 AI 홈 카메라, 로봇 청소기 등 스마트홈 관련 제품들이 전시됐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권
22일 서울 강남 코엑스(COEX) B홀에서 열린 '스마트 디바이스 x 소형가전쇼 2021(KITAS 2021)'에서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 가운데 국내 주요 유통사 및 바이어와 전시 참가업체를 연결해주는 1:1 매칭 상담회가 진행됐다. 전시회 주최사의 손강현 대리는 "참가업체들에게 대형 매장 및 온라인
코로나 19 사회적 거리두기가 4단계로 격상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국내 중소기업, 스타트업, 청년기업의 신제품과 신기술을 선보이는 전시회가 오프라인에서 열렸다.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강남 코엑스(COEX) B홀에서 '스마트 디바이스 x 소형가전쇼 2021(KITAS 2021)'가
코로나19 확진자가 1천800명 안팎을 넘어서 전국 대유행 속도가 위협적으로 다가오고 있다.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격상이 이달 25일 종료될 예정이었으나 연장이 불가피해 보인다. 코로나 4차 대유행으로 인해 전시산업이 또한번 곤경에 처했다. 하반기 오프라인 개최 일정도 기이할 수 없는
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 등의 공정이 100nm(나노미터) 수준으로 작아졌다. 이와 같은 초미세공정을 모니터링하거나 개발 및 생산 단계의 분석을 위해 전자현미경(Electron Microscope, EM)이 활용되는 추세다.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에서 필수…전망 밝아 전자현미경은 이미징 방식에
'제42회 국제환경기술·그린에너지전(ENVEX 2021)'에 참가한 한 기업이 스크린을 통해 이물질을 걸러내는 과정을 시연했다. 스크린은 제진기라고도 하며, 폐수처리장 및 배수펌프장에 설치해 수초나 쓰레기 같은 이물질을 걸러내는 장치를 말한다. 이달 8일부터 서울 코엑스(COEX)에서
9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천300명대를 돌파하며 4차 대유행에 대한 우려가 증폭되면서, 거리두기 단계가 4단계로 격상됐다. 이에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 중인 제42회 국제환경기술·그린에너지전(ENVEX 2021)의 개막식이 취소됐다. 이번 전시회의 김해은 홍보 담당자는 “이
8일 서울 코엑스(COEX) C홀에서 개최된 '제42회 국제환경기술·그린에너지전(ENVEX 2021)' 에서는 수중폭기장치 시연이 진행됐다. 이 장치는 수중에 공기를 불어 넣거나 공중에 물을 살포해서 물과 공기를 접촉시키는 방식으로 수질을 개선하는 장치이다. 제품을 시연한 기산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