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진행 중인 ‘제26회 국제플라스틱·고무산업 전시회(이하 KOPLAS 2021)’에서 유동층을 이용한 열세정설비가 전시되고 있다. 유동층이란 일정한 압력으로 공급되는 압축공기에 의해 산화알루미늄 분말이 마치 물의 흐름과 같이 부드럽게 움직이는 것을 말한다. 업체 관계
플라스틱 튜브가 규격에 맞춰 자동 튜브 커팅기에서 매끄럽게 재단되고 있다. 25일부터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된 ‘제26회 국제플라스틱·고무산업전시회(KOPLAS 2021)’에 참가한 ㈜태우정밀은 경화 실리콘 튜브, PVC, 소프트 우레탄 튜브 등 플라스틱 튜브 절단 시 사용하는 여러 종류의 ‘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만 진행했던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Korea Display Exhibition, 이하 IMID 2021)’가 25일 삼성동 코엑스(COEX) C홀에서 정상적으로 열렸다. 이번 전시회는 LG디스플레이, 삼성디스플레이 등 대기업 외에도 다양한 기업이 참가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코로나19 델타변이의 확산세에 따라 거리두기가 4단계로 격상된 악조건 속에서도 우리나라의 산업 활로를 열기 위한 오프라인 전시회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25일부터 28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주)한국이앤엑스, 한국합성수지가공기계공업협동조합 주최로 ‘제26회 국제플라스틱·고
지난 12일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진행된 호텔페어(HOTEL FAIR)에서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협동로봇이 춤을 추고 있다. 이 업체 관계자는 협동로봇이 정밀한 작업을 통해 아이스크림을 동일한 품질로 제조할 수 있다며 “이외에도 세 종류의 춤 모션 기능을 탑재해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제30회 2021부산창업박람회’가 오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벡스코(BEXCO)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이에 앞서 지난 4월에는 COVID19(이하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제29회 2021부산창업박람회’를 개최했다. 약 90여 개 업체 및 250개 부스 규모로, 지역권 창업박람회 중 가장
코로나19로 인해 ‘집콕’ 생활이 길어짐에 따라, 이전보다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난 사람들은 ‘집을 꾸미는 것’에 대해 이전보다 좀 더 큰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주)메쎄이상 주최로 서울 코엑스에서 12일 막을 올린 ‘코리아빌드(KOREA BUILD)’는 최근 이러한 흐름을 반영한
건축 기자재, 건축 설비, 인테리어 등 건축 관련 기술 및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2021 코리아빌드(KOREA BUILD)’가 1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A홀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회는 200개 기업이 참가해 600개 부스 규모로 건물 내외장재, 단열재 등을 비롯해 건설 현장에서 쓰이는 설비, 건
세계박람회기구(BIE)가 주관하는 세계박람회(EXPO, 이하 엑스포)는 월드컵 및 올림픽과 함께 세계 3대 메가 이벤트로 불리는 국제행사다. 5년마다 열리는 해당 행사는 개최지와 참가국의 산업 및 문화를 전시하는 세계 최대 박람회로, 신제품 마케팅뿐만 아니라 인류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성장, 각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 2~4홀에서 27일부터 30일까지 일정으로 열리고 있는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SEOUL FOOD 2021) 전시장 내 설치한 시식·시음존을 두고 잡음이 일고 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전시장 내 반입할 수 있는 품목을 제한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서울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