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산업이 탄소 중립, 그린뉴딜 정책 등 친환경 이슈의 대두에 따라 다시금 경쟁력 확보에 힘쓰고 있다. 8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는 환경부와 환경보전협회가 주최하는 ‘제42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이 열렸다. 이번 전시회에는 수자원 분야의 기업들이 참가해 ▲수도관, 정수
기후변화 대응, 탄소중립 실현 등 전 세계적으로 환경 문제가 이슈인 가운데, 탄소중립·그린뉴딜·환경관련 기술을 선보이는 전시회가 열렸다.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강남 코엑스(COEX) C홀에서 환경보전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제42회 국제환경기술·그린에너지전(ENVEX 2021)'
지난해 움츠렀던 전시산업계가 올해 3월을 기점으로 조금씩 기지개를 폈다. 그동안 비대면 방식의 마케팅으로 답답했던 전시참가기업과 바이어들의 전시장 방문도 활발해졌다. 하지만, 8일 현재 하루 신규 확진자가 1천275명으로 '최다'를 기록, 방역에 비상등이 커졌다. 전일에도 1천200명
나노 기술의 산업 동향을 살펴볼 수 있는 ‘나노코리아 2021(NANO KOREA 2021, 이하 나노코리아)’이 7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됐다.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부)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5개 전시회인 ▲제19회 나노융합전시회 ▲제11회 국제레이
지난 28일부터 양일간 코엑스(COEX)에서는 한국무역협회(KITA)와 KDB산업은행이 주관한 스타트업 종합대전 ‘넥스트 라이즈(Next Rise) 2021, 서울(이하 넥스트 라이즈)’이 열렸다. 이번 전시회에는 첨단 신소재와 스마트 모빌리티, 제약·바이오, IT 등 현재 성장 중인 산업에 뛰어든 스타트업
코로나19로 비대면 결제가 주목받으면서 키오스크(무인단말기) 시장이 활성화되고 있다. 음식점, 영화관, 카페 등 다양한 업종에서 증가하는 수요를 잡기 위해 업계는 각축전을 벌이는 중이다. 본보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린 ‘제10회 스마트테크 코리
“모든 기업은 스타트업으로 시작했다” 스타트업 기업의 종합대전인 ‘넥스트라이즈 2021, 서울(NextRise 2021, Seoul)’이 28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대·중견기업 116개사, 벤처 투자사 42개사, 스타트업 673개사가 참가해 온·오프라인 비즈니스 밋업을 진행했다
스타트업을 위한 국제 박람회(Global Fair)인 ‘넥스트라이즈 2021, 서울(NextRise 2021, Seoul)’(이하 넥스트라이즈)에 참석한 김부겸 총리가 중소 벤처기업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발전을 독려했다. 28일 삼성동 코엑스(COEX) B홀에서는 김부겸 총리, 이동걸 KDB 산업은행 회장 등이 참석한 가
스마트 밀링 머신(Smart Milling Machine)인 ‘G-AiD’가 이달 23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제10회 스마트테크 코리아 2021(SMART TECH KOREA 2021)’에 전시됐다. 미르호(주)가 제작한 ‘G-AiD’는 철, 알루미늄, 산업용 세라믹 등 다양한 소재를 가공할 수 있는 소형 정밀 고속 가공기로, 협
조리된 음식을 손님이 있는 테이블까지 전달하는 자율주행 로봇이 늘어나고 있다. 최근에는 다양한 표정, 음성 기능을 더해 재미와 친화력을 갖춘 로봇도 볼 수 있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자율주행 서빙 로봇인 벨라봇(BellaBot)은 SLAM(Simultaneous Localization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