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

[산업View] ‘태양광’을 사용하려면? ‘태양광 인버터’가 필수

대표적인 친환경 에너지로 꼽히는 태양광을 실생활에 사용하려면, 태양광 집전판에서 발생한 직류 전력을 교류 전력으로 변환시켜주는 태양광 인버터가 필요하다. 태양광 산업의 흐름을 조망할 수 있는 '2021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EXPO SOLAR 2021)'에서는 용량별, 장소별, 제조

전시회
박소연 기자
2021.06.17

[움짤뉴스]‘절대 놓치지 않아요’ 태양빛 따라가는 패널

태양광 에너지의 효율을 끌어올리기 위한 장비가 일산 킨텍스(KINTEX)에 등장했다. ㈜파루는 지난 16일 개최한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2021’에서 실시간 추적식 태양광 패널을 전시했다. 패널에 달린 태양광 추적 장치는 태양의 위치에 따라 방향을 바꿔가며 햇빛을 흡수한다. 패널에

전시회
고성현 기자
2021.06.17

탄소중립 해법 제시... 이제는 태양광 산업에 주목할 때

최근 친환경 에너지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가운데 정부의 그린뉴딜정책 추진으로,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산업은 성장세가 가속될 전망이다. 16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는 국내 태양광 산업의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2021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EXPO SOLAR 2021

전시회
박소연 기자
2021.06.16

[산업View] 박윤규 과기부 정보통신정책실장, “메타버스는 새로운 성장동력이자 기회”

1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최된 ‘서울 가상·증강현실 박람회 2021(SEOUL VR·AR EXPO 2021)’에서 ‘서울 가상·증강현실 컨퍼런스 2021(SEOUL VR·AR CONFERENCE 2021)’(이하 컨퍼런스)이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됐다. 코엑스 C홀 전시장 내 제 1, 2세미나실에서 열린 이번

전시회
문근영 기자
2021.06.16

‘가상세계와 어우러진 현실이 온다’ 2021 서울 가상·증강현실 박람회 개막

디지털 전환·메타버스 시대의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는 '2021 서울 가상·증강현실 박람회(SEOUL VR AR EXPO)'가 16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렸다. 최근 현실을 뛰어넘은 3차원 가상세계를 뜻하는 메타버스(Metaverse) 산업이 가상세계로 익숙한 게임뿐만 아니라 국방 사업, 소셜 커뮤니티 및

전시회
안호진 기자
2021.06.16

[산업View] 최신 태양광 산업의 동향은?

국내 태양광 산업의 흐름을 한자리에서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가 열렸다. 16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된 '2021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EXPO SOLAR 2021)에서는 태양광 모듈, 전력 및 발전설비, 소재 및 부품, 구조물 및 설치시스템 등 다양한 태양광 산업 관련 제품들이 전시

전시회
박재영 기자
2021.06.16

[산업 View]‘협업·미래·성장’, 국내 스마트제조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짚다

15일 서울 코엑스(COEX) 그랜드볼륨에서 ‘2021 서울 국제 스마트팩토리 컨퍼런스-엑스포’가 개최됐다.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 박한구 단장의 개회사와 함께 해당 행사에 참가한 기업과 기관은 스마트팩토리 관련 강연 및 기술전시에 나섰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과 스마트팩토리

전시회
고성현 기자
2021.06.15

배터리 안전성...다양한 검사 장비로 ‘측정’

세계 각국이 탄소중립(Carbon Neutral)을 목표로 이산화탄소의 실질적인 배출량을 ‘0’으로 만들기 위한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가운데, 친환경 자동차로 분류되는 전기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블룸버그 에너지 파이낸스(BNEF)에 따르면, 2040년 전체 자동차 판매량에서 전기차는

전시회
김지성 기자
2021.06.11

‘환경오염·화재 경보’ 뜬 폐배터리, 재활용 및 소화 설비 떠오른다

전기차 시장 규모가 전 세계적으로 커지면서 국내 전기차 시장도 급격히 성장하고 있다. 지난 2월 산업통상자원부는 ‘제4차 친환경자동차 기본계획’을 발표하며, 지난해 13만대 가량 늘어난 국내 전기차 누적 보급대수가 2025년 약 8.6배 증가해 113만대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

전시회
고성현 기자
2021.06.11

“전기·수소차 보급, 이제는 방향이 아닌 속도의 문제”

유럽연합(EU)·일본·한국은 2050년, 중국은 2060년을 목표로 탄소중립 실현을 선언했다. 미국 역시 바이든 정부가 출범하면서 탄소중립을 공언한 상태다. 탄소 중립이 전 세계적으로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 된 만큼, 내연기관 차량의 전기·​수소차 전환이 시급한 과제로 부상했다. 10일,

전시회
박소연 기자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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