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팩토리

웨어러블 로봇 ‘윔 S’ 공개…위로보틱스, 사용자 중심 기술로 도약

웨어러블 로봇 전문기업 위로보틱스(WIRobotics)가 지난 16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차세대 개인용 보행보조 로봇 ‘윔 S(WIM S)’를 발표했다. 전작 ‘윔(WIM)’에 이어 1년 만에 선보인 이 제품은 무게와 부피를 줄이는 동시에, 사용자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다양한 보행모드와

로봇
허은철 기자
2025.04.18

공장 투자비 30% 줄인 산업AI 사례 공유…민관 협력 확산 시동

산업 현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업AI 전략’이 민관 협력을 통해 본격 확산된다. 대한상공회의소와 산업통상자원부는 17일 서울 상의회관에서 ‘산업AI 전략(M.A.P: Manufacturing AI Policy) 세미나’를 열고, 산업AI 적용 사례와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기조발표에 나선 장영재 카이스트 산업시스

동향
허은철 기자
2025.04.17

AI 시대의 양날의 검… 생성형 AI 오용 '보안 위협'

AI 기술 발전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데이터 보안과 거버넌스 체계 미흡이 기업들에게 새로운 위협으로 떠오르고 있다. 가트너는 2027년까지 AI 관련 데이터 침해 사고의 40% 이상이 생성형 AI의 부적절한 사용에서 비롯될 것이라고 전망하며, 기업들이 AI 보안과 거버넌스 강화를 위한 선제적

동향
조준상 기자
2025.04.14

'K-휴머노이드 연합' 출범… 글로벌 AI 경쟁에 본격 가세

대한민국이 2030년 글로벌 휴머노이드 강국을 목표로 민·관 역량을 총결집한 ‘K-휴머노이드 연합’을 공식 출범시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서울대, 레인보우로보틱스를 포함한 40개 기관이 참여한 연합 출범식을 열고, 휴머노이드 기술 개발과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공동 협약을 체결했다.

로봇
박재영 기자
2025.04.11

기업용 소규모 언어 모델(SLM) 도입 가속화… 2027년엔 LLM 사용량 3배 전망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가트너(Gartner)는 2027년까지 소규모 언어 모델(SLM)의 사용이 범용 대규모 언어 모델(LLM)에 비해 최소 3배 이상 많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 같은 변화는 전문성이 요구되는 업무에서의 정확도 향상뿐 아니라, 응답 속도 개선과 자원 효율성이라는 현실적인 이점이 결합된

동향
조준상 기자
2025.04.11

딥테크 투자 3.6조 원 돌파…AI·바이오 분야가 견인

올해 딥테크 분야에 대한 국내 벤처투자가 3조6천억 원을 넘어서며 최근 5년간 최대치를 기록했다. 특히 인공지능 분야가 가장 높은 증가폭을 보이며 투자 확대를 주도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벤처투자회사와 조합의 투자 실적을 분석한 결과, 올해 딥테크 10대

동향
박재영 기자
2025.04.09

자율제조 전환 가속화…AI 기반 공작기계 기술 전략 공유

한국산업지능화협회(KOIIA)와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가 8일 광명역 대회의실에서 ‘공작기계산업의 AI 자율제조 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 공작기계 및 AI 기술 관련 기업 관계자, 전문가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제조현장의 디지털 전환 전략을 공유했다. 이번 세미나는 공작기계 산업을 중심으로

기계
김아라 기자
2025.04.08

[움짤뉴스] 자율주행로봇, 군용 드론 임무 장비 ‘알아서 선적’

삼보모터스그룹이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2025 서울모빌리티쇼 (Seoul Mobility Show)’에 이착륙장 자율주행로봇 자동화 솔루션의 시연을 선보였다. 시연 시나리오는 물류 로봇이 UAM과 드론에 물류·연료를 선적하고, 소화기와 자동제세동기 등을 탑재한 보안 로봇은 이착륙장을 순찰하는 식

전시회
김지운 기자
2025.04.08

비즈니스 혁신 이끌 12대 기술 어떤 게 있나

가트너(Gartner)가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장기적으로 산업 표준으로 자리 잡을 12가지 혁신 기술을 선정해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향후 5년간 기술 리더가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전략 기술로써, 단기적으로는 경쟁 우위 확보에, 장기적으로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가능성

동향
조준상 기자
2025.04.08

[데스크칼럼] 지속 가능성과 친환경 제조, AI로 여는 산업의 패러다임 전환

탄소 중립이 단순한 수사적 표현을 넘어 제조업의 실존적 명제로 부상한 현시점에서, 지속 가능성과 친환경 제조는 이제 선택지가 아닌 필수 명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산업계는 환경적 책무와 경제적 실효성이라는 양대 축 사이에서 최적의 균형점을 모색하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인공지능(AI

동향
산업종합저널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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