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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정부의 ‘진짜 성장’ 설계도, 의지와 실행의 시험대

정부가 발표한 ‘진짜 성장’ 전략은 이름부터 의지를 담고 있다. 흔히 ‘성장’이라는 단어는 공허하게 들릴 수 있지만, 여기에 ‘진짜’라는 수식어가 붙었다는 것은 스스로에게도 엄격한 기준을 세우겠다는 의미로 읽힌다. 그런 점에서 이번 전략은 단순한 로드맵 이상의 상징성을 갖는다. 경

동향
산업종합저널
2025.08.25

새 정부 경제성장전략 발표…경제계 “성장 동력 강화·실행력이 관건”

새 정부가 국가 역량을 총동원한 ‘진짜 성장’ 경제성장전략을 내놓자 경제계가 일제히 환영의 뜻을 밝혔다. 대한상공회의소는 “구조적 위기를 진단하고 성장 중심 전략을 세운 시점이 적절하다”고 평가했으며, 중견기업계는 “절박한 위기 인식과 기업 중심 접근법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동향
박성하 기자
2025.08.25

재난·질병 예방 앞장서는 ‘소셜 AI’…사회적 가치 페스타 개막

AI가 더 이상 산업계 혁신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공공의 도구로 확산되고 있다. 재난·재해 방지, 뇌졸중 예방, 백내장 진단, 청소년 심리 상담까지 ‘소셜 AI(Social AI)’가 사회 현장으로 들어오고 있다. 오늘(25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 가치

동향
허은철 기자
2025.08.25

[카드뉴스] AI, 식탁 안전을 지키다

카드 1_미래의 방패, AI 식품 안전 기술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매년 전 세계에서 약 6억 건 이상의 식중독 사례가 발생하며, 이로 인해 수백만 명이 사망하고 있습니다. 인류 생명을 위협하는 이 문제에 AI가 혁신적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카드 2_초분광 영상 + AI의 만남 호주 남

동향
박재영 기자
2025.08.25

타코플러스, ‘토종 인쇄장비 기업’의 마지막 자존심 지킨다

인류 문명의 발전과 연속성에 지대한 공헌을 해온 인쇄산업은 그동안 발전을 거듭해 왔지만 빠르게 진행된 디지털화와 중국산 저가 제품의 무차별 침공으로 인해 한국의 인쇄시장은 한 치 앞도 바라보기 힘든 상황에 놓여있다. 위기의 인쇄산업의 활로를 모색하고 더 나아가 디지털화에 대한

전시회
박재영 기자
2025.08.25

[글로벌 산업 트렌드] 관세 압박과 AI 전환 속 ‘디지털 제조 경쟁’ 격화

※ 본 콘텐츠는 매주 업데이트되는 글로벌 산업 동향 요약본입니다. 산업기계·장비·플랜트, IoT·스마트팩토리·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AI) 등 주요 분야에서 주목받는 트렌드를 선별해 글로벌 기업 전략, 기술 투자 흐름, 정책 동향을 정보 중심으로 제공합니다. 글로벌 제조업계가 다시 전환점에 들어

동향
안선기 기자
2025.08.22

경계 허물어진 사이버 보안, ‘제로 트러스트’ 개념으로 접근해야

과거의 사이버보안이 외부의 공격을 방어하는 데에 그쳤다면 지금은 내외부의 경계가 희미해졌기 때문에 새로운 보안의 개념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기존의 ‘내부는 안전하다’라는 인식을 버리고 모든 것에 대해 믿을 수 없다는 인식을 뜻하는 ‘제로 트러스트’가 사이버 보안의 새로운 기조가

전자
박재영 기자
2025.08.21

[움짤뉴스] 협동로봇, 제본기에 책자 ‘자동 투입’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20일 개막해 23일까지 열리는 ‘K-PRINT 2025’에 ‘스마트 제본 솔루션’이 출품됐다. 인쇄 전문기업 프리비가 선보인 솔루션은 협동로봇 기반 자동화 시스템이다. 제본 작업시 용지 여백을 길게 남긴 책자의 마지막 용지를 기준점으로 인식하고, 책자를 한 권 단위로 집

전시회
박성하 기자
2025.08.21

[움짤뉴스] ‘알아서’ 팔레트 이송하는 물류로봇 등장

스크린에이치디코리아(SCREEN HD Korea)가 ‘K-PRINT 2025’에서 팔레트 자율 이송 물류로봇을 시연해 눈길을 끌었다. 로봇은 중국 터스크로봇(TUSK ROBOTS)사의 제품이다. 최대 1천200kg까지 적재 가능해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하다. 스크린에이치디코리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물류로봇과 팔레타

전시회
박성하 기자
2025.08.21

[움짤뉴스] 3톤 인쇄용지 ‘한 번에’ 뒤집는 용지 반전기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20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K-PRINT 2025’에 용지 반전기(파일 터너)가 등장했다. 시노하라코리아가 출품한 반전기는 최대 3톤의 인쇄용지를 뒤집을 수 있다. 양면 인쇄 작업 시간을 줄이는 데 활용된다. 업체 관계자는 “중국 hpm사의 제품으로, 공기 주입과 진동

전시회
박성하 기자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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