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6G 환경에서 원격회의, 협연, 수술 등이 가능한 초저지연 유선 네트워크 핵심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6G 기반 초실감 메타버스 시대의 본격적인 개막이 기대된다. ETRI는 고정밀 서비스를 위해 요구되는 핵심 솔루션을 개발했으며, 지연 없는 원격회의 기술을 성공적으로 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서울대학교가 식물·농업과 전자·바이오공학을 융합해 인류의 먹거리 문제 해결을 모색하고 있다. 17일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 열린 ‘제1회 식물-전자공학 융합 심포지엄’은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기술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강경성 KOTRA 사장이 13일 경기도 동탄에 위치한 5G 통신장비 부품 수출 기업 이랑텍을 방문해 수출 현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랑텍은 2017년 설립된 기업으로, 기지국 핵심 부품인 상호간섭제거 필터와 5G RF(Radio Frequency) 필터를 국산화하며 주목받았다. 2022년 KOT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숲과 계곡 등 수색이 까다로운 환경에서도 드론 자율비행 기술로 실종자를 탐지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실종자 수색 골든타임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TRI는 자율주행 로봇에 활용되는 동시 자기위치추정 및 맵핑(SLAM) 기술을 드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제3판교 테크노밸리 자족시설용지 1-4와 3번 용지에 입주할 첨단산업 분야 선도(앵커)기업 공모 결과 반도체 특화기업인 에이직랜드 컨소시엄과 켐트로닉스 컨소시엄을 각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에이직랜드 컨소시엄은 TSMC, 삼성전자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가 지난 5일 일본 도쿄 페닌슐라 호텔에서 일본 소·부·장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 한국 진출을 고려 중인 일본 기업 80여 곳에서 약 100명이 참석했다. 일본은 반도체 생산 필수 품목인 화학소재와 장비, 부품 분야에서 세계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DX 융합보안 전문기업 쿤텍(대표 방혁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주관하는 정보보호 핵심원천 기술개발사업의 ‘자가진화형 AI기반 사이버공방 핵심원천기술 개발’ 과제를 통해 AI 기반 사이버보안 위협 탐지 기술 개발을 위한 가상화 사이버 전장을 성공적으로 구
실리콘랩스(Silicon Labs)가 초저전력 와이파이 6(Wi-Fi® 6) 및 블루투스 저에너지(Bluetooth® LE) 5.4 모듈인 SiWx917Y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모듈은 와이파이 6 기기의 복잡한 개발 및 인증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저전력 IoT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한 설계로 기기 제조사의 개발 효율성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신경망 자동생성과 배포 과정을 자동화하는 기계학습 개발도구 ‘탱고(TANGO)’의 핵심기술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이 도구는 AI 및 SW 전문지식이 부족한 사용자도 손쉽게 응용SW를 개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탱고’는 데이터 입력만으로 신경망을 자동생성하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LG전자 평택칠러공장을 방문, 이재성 LG전자 부사장 안내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냉각시스템 생산라인 현장을 둘러보고, AI 데이터센터 시장과 냉각 공조기 현황 및 전망 등을 논의하고 업계의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AI 데이터센터 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