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에너지

[산업 View] 스마트 안전 기술 재난 대응 판도 재편

재난 대응의 패러다임이 인공지능(AI)과 첨단 로보틱스로 급격히 전이되고 있다. 단순한 사후 복구를 넘어 디지털 기술로 위험을 선제적 포착하고 관리하는 혁신 시스템이 산업 현장을 압도했다.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17일 개막한 2025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는 지능형 재난 관리

에너지
김보영 기자
2025.09.18

[뉴스그래픽] 공작기계 수출 2억 달러 밑돌아

지난 6월 공작기계 시장은 미국의 관세 조치, 글로벌 경기 회복 둔화, 중동 정세 변화 등 대외 불확실성이 겹치면서 수출이 2개월 연속 2억 달러를 밑돌았다.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에 따르면 6월 공작기계 수주는 2천935억 원으로 전월 대비 15.6% 늘었지만 전년 동월 대비로는 5.8% 줄었

전기
박성하 기자
2025.09.17

[데스크칼럼] “검증된 경력, 리스크 회피…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은 어디로”

하반기 채용의 문은 더 단단해졌고, 그 문을 여는 열쇠로 ‘A.C.E’라는 이름이 붙었다. 인공지능(AI), 소통 능력(Communication-fit), 직무 전문성(Experience). 대한상공회의소가 500여 개 기업을 상대로 진행한 조사 결과, 이 세 항목은 이제 기업이 인재를 가늠할 때의 공통분모가 되었다.

전기
안영건 기자
2025.09.16

[움짤뉴스] 쉴드원, ‘S캡’ 소화시스템 선봬…전기차 화재 대응 강화

쉴드원이 10일 경기 고양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K-BATTERY SHOW 2025)'에서 에스캡(S캡) 전자동소화시스템을 시연했다. 화재 발생 시 연기·열을 감지하면 천장에 설치된 진압시스템이 해당 구역으로 이동한다, 이후 시스템이 하강해 화재 구역을 차단하면 쉴드원의

에너지
안선기 기자
2025.09.12

[움짤뉴스] 배터리 팩 제조 화재, ‘자동 침수조’로 진압

일산 킨텍스에서 10일부터 12일까지 열린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K-BATTERY SHOW 2025)’에 ‘배터리팩 자동 침수조’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차전지 화재 대응 솔루션 기업 지이브이알(GEVR)이 선보인 장비로, 배터리 팩 및 내부 자재 제조 환경의 안전을 위해 개발됐다.

에너지
안선기 기자
2025.09.12

K-BATTERY SHOW 2025, 배터리 산업 흐름 한눈에

이차전지 소재·부품·장비 전문 전시회 ‘K-BATTERY SHOW 2025’가 10일 경기 고양시 KINTEX 제1전시장에서 개막해 12일까지 사흘간 열린다. 국내외 2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극재·음극재·분리막·전해질 같은 소재와 전극포일·절연튜브·활성탄소·이온액체 부품, 제조·자동화 설비를 선보인다

에너지
안선기 기자
2025.09.10

안보·공급망 잣대 들이댄 해상풍력 입찰… 공공주도형 689 MW 합격점

국가 주도의 해상풍력 사업이 국가 안보와 튼튼한 공급망이라는 엄격한 시험대를 통과하며 본격적인 닻을 올렸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한 '2025년 상반기 해상풍력 경쟁입찰'의 최종 성적표를 확정해 각 사업자에게 통보를 마쳤다고 1 일 공식 발표했다. 일반형 제치고 공공주

에너지
박재영 기자
2025.09.01

[산업지식퀴즈] 한국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혁신 방향

한국이 올해 집중 투자하는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핵심 분야는? 1. 태양열 집열판 확산 2. 해상 풍력 발전과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3. 전통 화력발전 고도화 4. 소규모 분산형 발전소 운영 정답: 2번, 해상 풍력 발전과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한국은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해상 풍

에너지
조준상 기자
2025.08.21

AI, 지속가능성 촉진 핵심 기술로 주목…에너지 소비 부담은 여전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발표한 ‘기술 기반 지속가능성 트렌드 및 지수 2024’ 보고서에 따르면, 아시아·유럽·중동 지역 기업의 76%가 AI와 클라우드 컴퓨팅을 지속가능성을 촉진할 핵심 기술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응답 기업의 61%는 AI 도입 시 에너지 소비 부담이 주요

에너지
허은철 기자
2025.08.12

해상풍력, 아직까지는 국내외 할 것 없이 갈 길 멀어

해상풍력의 경우 EU를 비롯해 아시아, 북미 등 지역을 가리지 않고 주요 재생에너지원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에 각 지역들은 현재까지 추진된 해상풍력 발전의 성과보다 더욱 높은 목표치를 제시하고 있다. 2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5 풍력발전 네트워킹 세미나’발제자로 나선 S&P글로벌

에너지
박성하 기자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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