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에너지

[움짤뉴스] 걸음 따라 조명 켜지는 보도블록

밟으면 전기를 만드는 보도블록이 있다. 삼성동 코엑스에서 25일 개최한 ‘제25회 반도체대전 (Semiconductor Exhibition 2023, SEDEX)’에 ‘에너지 하베스팅(energy harvesting)’ 기술을 활용한 솔루션이 등장했다. 에너지 하베스팅은 버려지는 에너지를 ‘수확’하는 기술이다. 일상에서 버려지

전시회
김대은 기자
2023.10.25

독일도 주목하는 열전발전 기술

한국전기연구원(KERI) 박수동·류병기·정재환 박사팀이 우주 탐사선의 핵심인 원자력전지 성능을 높일 수 있는 ‘신 열전효율 공식 및 고효율 적층형 열전발전소자’를 개발하고, 독일항공우주연구원의 검증까지 받는데 성공했다. 원자력전지는 방사선 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변환하는 발전기로, 우

전기
박재영 기자
2023.10.19

재생에너지 최적 케이블로 미래 전력시장 대응

재생·분산 에너지 특화 케이블이 등장했다. 가온전선이 ‘2023 한국전기산업대전‧발전산업전(Seoul International Electric Fair & Power Generation Korea 2023, 이하 전시회)’에서 태양광 케이블, ESS 케이블, 지중직매 케이블 등 재생‧분산에너지 시장에 대응할 제품들을 소개했다. 태양광 케이

전시회
전효재 기자
2023.10.18

안 쓰는 에너지 모여 전기에너지로 재탄생

‘크리에이티브x성수 CT(Culture Technology) 페어’가 지난 21일 성수동 에스팩토리 D동에서 열렸다. 이날 에너지 하베스팅을 활용한 기술이 나왔다. 업체 관계자는 “버려진 에너지를 활용해 전기로 바꿔 사용하는 에너지 하베스팅 기술을 활용해 LED 빛을 방출한다”라고 이야기했다. 관

전시회
김지성 기자
2023.09.22

운반 어려운 액체수소, 암모니아로 만들어 해결

운반이 어려운 액체수소를 암모니아로 만들어 운송하는 청사진이 제시됐다. 한화임팩트가 13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 중인 ‘H2 MEET 2023’에서 액상 암모니아를 질소‧수소 혼합기체로 만드는 기술을 선보였다. 가스연료를 운송할 때는 기체상태의 연료를 액체상태로 바꾼 후 극저온 용기에 보

에너지
전효재 기자
2023.09.13

모듈형 수소발전기 등장한 ‘H2 MEET 2023'

수소를 연료로 발전하는 모듈형 수소발전기가 ‘H2 MEET 2023(이하 전시회)'에서 참관객의 관심을 끌었다. 전시회에 참여한 현대자동차그룹(이하 현대)은 이동형 수소충전소, 폐플라스틱 수소생산 솔루션, 모듈형 수소발전기 등 수소 생태계 구축을 위한 기술과 비전을 선보였다. 특히 모듈

전기
전효재 기자
2023.09.13

국제 수소전기에너지 전시회(HEY 2023), ‘수소 산업’ 한눈에…

수소 및 신재생 에너지 산업이 급성장하고 있다. 관련 전시행사 규모도 커지고 있다. 오는 11월1일부터 3일까지 울산 유에코(UECO)에서 열리는 국제 수소전기에너지 전시회(HEY 2023) 역시 전시행사와 더불어 산업 연계 세미나, 해외바이어와의 1:1 B2B 수출 상담회 등 참가업체를 위한 다

전시회
박재영 기자
2023.09.12

수소차 시대 열린다…국내 최초 수소엔진 기술 개발

세계적으로 탄소중립을 위한 수소 모빌리티 기술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수소를 100% 연료로 사용하는 승용차용 수소엔진 기술이 국내 최초로 개발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기계연구원(이하 기계연) 모빌리티동력연구실 최영 책임연구원과 현대기아자동차( 이하 현대차) 탈탄소엔진리서치랩

에너지
김지성 기자
2023.09.07

전기차,ESS 배터리 안전성 확보 위한 기술 개발과 표준화

국토교통부 통계누리(2017년~2022년)에 따르면, 작년 한해 대한민국의 자동차 전체 등록대수는 2천550만 대이며 이중 전기차는 39만 대다. 2022년 증가한 차량의 4분의 1은 전기차로 우리나라는 전기차 보급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 가파른 전기차 보급의 추세만큼 전기차 화재건수 역시 매년

전기
김대은 기자
2023.08.29

분산에너지 활성화 방안 논의…해결 과제는?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이 지난 5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기존 중앙집중형 전력시스템의 한계를 해결하고, 수요지 인근에서 전력을 생산해 소비하는 분산에너지 시스템을 확대하기 위해서다. 중앙집중형 전력계통은 지리적 제약이 크다. 주요 발전 시설은 해안가를 따라 U자 모양으로 위

전기
전효재 기자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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