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에너지

에너지 안정성 높이는 집단에너지 "적절한 보상 체계 필요"

에너지 안보 위기로 전력 수급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분산전원의 중요 성이 커지고 있다. 보상 및 제도 마련으로 분산전원 도입을 활성화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9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는 더불어민주당 홍정민, 국민의힘 박수영 국회의원 주최로 '분산형 전원으로서 집단에너

에너지
김지운 기자
2022.11.09

재생에너지, 2030년 목표로 RE100·RPS 충당 어려워

RE100에 관한 국제 사회의 요구로 국내 기업들의 재생에너지 확보가 절실하다. 이런 가운데 정부가 발표한 10차 전력기본 계획안에 따라 재생에너지 비율이 전보다 줄어들면서, 이를 향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8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는 정부의 에너지전환 정책을 진단하고, 시민 참

동향
강현민 기자
2022.11.09

블랙아웃 우려 커지는 재생에너지…수소로 극복?

재생에너지 전력계통의 불안정 문제가 재생에너지 활용의 발목을 잡고있다. 2030년 전력 100%를 신재생에너지로 충당하겠다고 선언한 제주도는 전력 공급 과부하로 발생하는 전력계통 문제 해결을 위해 수소를 활용하겠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12월 기준 제주도 전체 전력 설비 가운데 신재생에너

전시회
강현민 기자
2022.11.03

K-RE100 활성화, LCOE 낮추는 게 관건

한국형 RE100 활성화를 위해 재생에너지의 균등화발전비용(LOCE)을 낮춰야 한다는 에너지 전문가의 의견이 나왔다. 2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2 한국 에너지대전' 탄소중립 엑스포 컨퍼런스에서 '한국형 RE100 제도와 향후 과제'를 주제로 발표한 에너지경제연구원의 김종우 부연구위원이 한 얘기

에너지
김지운 기자
2022.11.03

탄소중립 기술 총집합 '2022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국내 탄소중립 기술과 트렌드 등을 살펴볼 수 있는 '2022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이하 에너지대전)이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2일부터 4일까지 사흘 일정으로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한국상공회의소가 주관한다. 올해 에

전시회
강현민 기자
2022.11.02

[산업지식퀴즈] 재생에너지 다른 에너지로 전환하는 ‘이것’은

재생에너지의 확대가 좀처럼 쉽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간헐적 특성 때문입니다. 바람과 태양 등을 활용한 재생에너지는 날씨와 시간 등 외부 환경에 따라 생산할 수 있는 전력량 편차가 크다는 약점입니다. 이러한 비효율적 특성을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등장한 ‘이것’은 재생에너지로

에너지
강현민 기자
2022.11.01

[카드뉴스] 美 IRA, 韓태양광 호재일까

중국에 관한 미국의 수입 규제 조치가 한층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의도는 최근 미국이 제정한 인플레이션감축법(IRA)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미국은 세계 태양광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는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자국 내 기업들에 관한 각종 세제 혜택들을 법안에 담았습니다. I

동향
김지운 기자
2022.10.19

[DTon] 에너지 효율화 높이는 전력수집기

국제 연료 가격이 치솟으면서 에너지 대란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새어 나가는 에너지를 붙잡기 위한 기업 차원의 에너지 효율화가 강조되고 있다. 18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한국산업대전'(Digital Transformation Fair 2022, DTon)에는 전력 데이터를 수집해 에너지 효율화를 돕는 전력수집기가

에너지
강현민 기자
2022.10.18

[산업사전] 분산형 전원(Dispersed Generation)

'산업사전'은 산업과 관련된 키워드들을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는 콘텐츠입니다. 이번 키워드는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입니다. * 누르지 않아도 자동으로 넘어갑니다~!

에너지
강현민 기자
2022.10.17

[산업지식퀴즈] 열원 끌어올려 냉·난방에 활용하는 '이것'은

최근 러시아의 천연가스 공급 중단으로 에너지난을 겪는 유럽에서는 '이것'에 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이것'은 공기나 지열 등의 열원을 외부로부터 끌어와 냉·난방에 활용하는 장치를 뜻하는데요. 냉장고, 에어컨, 건조기 등 가전 제품의 핵심 부품으로 쓰입니다. 냉매의 발열이나 응축열을

에너지
김지운 기자
202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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