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사물인터넷(Iot)이 ‘꿀잠’자게 할 수 있을까

“대한민국은 수면의 양과 질, 모든 면에서 모자라다” 청소년부터 직장인까지, 대한민국 사회의 구성원이라면 고개를 끄덕일만한 말이다. ‘잠을 잘 시간이 없다’라는 단순한 이유뿐만 아니라, 과도한 스트레스, 미래에 대한 걱정 등이 우리를 쉽게 잠들지 못하게 한다. 이런 우리 사회에

전시회
김대은 기자
2023.07.07

중대재해처벌법 실효성, 역효과 논란…전문가와 함께 짚어봤다

현재 산업 안전 분야 최대 이슈는 중대재해처벌법(이하 중처법)이다. ‘2023 국제안전보건전시회(Korea International Safety&Health Show 2023, 이하 안전보건전시회)’에서 만난 산업안전용품 업계 관계자들은 입을 모아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안전용품 관심이 늘었다’고 말했다. 법령에 명시

정책
전효재 기자
2023.07.05

필드 역량 키워 ‘경단녀’를 다시 현장으로

김 씨(20세)의 어머니는 전업주부다. 젊은 시절 사무직으로 일했으나 아이를 낳고 육아를 시작하며 일을 그만뒀다. 덕분에 김 씨는 어린 시절 많은 추억을 쌓았지만 커가면서 '어머니가 나 때문에 잘하던 일을 그만두고 경력단절을 겪었다'는 사실에 안타까움과 죄송스러움을 느끼고 있다. 틈틈이

동향
임지원 기자
2023.07.04

[전시회에서 살펴본 한국 철도교통의 미래]②국가철도공단

‣‘[전시회에서 살펴본 한국 철도교통의 미래]①한국철도공사’편(본지 6월 30일자 보도)에서 이어집니다. 국가철도공단(이하 KR)은 2004년 철도청의 건설·시설분야와 한국고속철도건설공단이 통합돼 한국 철도의 건설 및 시설관리를 맡고 있다. KR은 지난 30일 막을 내린 ‘2023 국

전시회
김대은 기자
2023.07.03

[전시회에서 살펴본 한국 철도교통의 미래]①한국철도공사

1899년 대한제국의 한성에서 전차가 운행을 시작하고 경인선이 개통한 이래, 철도 교통은 우리 일상의 당연한 순간이 돼왔다. ‘철도의 날’이었던 지난 28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3 국토교통 기술대전’은 국가기간산업 R&D 전문 통합행사로 기획됐다. 한국철도공사와 국가철도공단은

전시회
김대은 기자
2023.06.30

[UAM ②]도심항공교통 상용화 핵심 기술

많은 기업이 도심항공교통(Urban Air Mobility, 이하 UAM)의 상용화를 목표로 경쟁하고 있다. 본격적인 상용화는 2030년으로 예상되지만, 성장 가능성이 큰 UAM 시장을 미리 선점하기 위해서다. UAM 상용화 전략을 논의하는 ‘미래 도심항공모빌리티 상용화 사업전략 및 추진방안 세미나’가 세미나허브

동향
전효재 기자
2023.06.28

산업단지 내 제조기업에 '전문건설업 제한' 풀린다

별도의 전문건설업 기업이 제품을 설치하게 되면 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이 어렵고 AS 필요시 책임소재가 불분명해지는 문제점이 있어 제품을 생산한 제조기업은 직접 설치 및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장점으로 내세우기도 한다. 그런데 중대재해처벌법 등이 강화되면서 발주처에서 전문건설업

정책
임지원 기자
2023.06.28

[UAM ①]개발 어려운 도심항공모빌리티, 경쟁 치열한 이유는?

도심항공교통(Urban Air Mobility, 이하 UAM)은 자동차 중심의 지상 교통체계를 공중으로 확장한 것으로, 저고도(300m~600m)의 하늘길을 이용하는 새로운 항공 운송 생태계 전체를 의미한다. 기존의 항공교통은 승객이나 화물을 높게, 빠르게, 멀리 운송하는 것이 특징인 반면, UAM은 도심 저

동향
전효재 기자
2023.06.27

대한민국 안보를 지키는 ‘무인이동체’

인류는 고대부터 전투에 동물을 사용했다. 후각, 지구력 등 인간보다 뛰어난 동물의 신체적인 능력을 통해 상대보다 우위를 선점하고자 했다. 세계대전과 냉전을 거치며 개를 훈련시켜 탱크 밑으로 들어가 자폭하게 하거나, 돌고래로 기뢰 탐지를 하는 등, 위험한 임무에 동물을 투입시키기도 했

전시회
김대은 기자
2023.06.26

[다가오는 미래모빌리티②]‘커넥티드 카’가 촉발하는 ‘서비스형 모빌리티’

전동화, 커넥티드 카, 자율주행, 차량 공유 서비스의 네 가지 트렌드는 모빌리티 산업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22일 상암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진행된 ‘2023 미래모빌리티 트렌드 및 완전 자율주행차 세미나’에서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었다. 자율주행 및 커넥티드 카, 직‧간접 수입원 창출 커

동향
전효재 기자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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